CHABOONhaus / 02 / OBJECT TOWELS2026

Moon Jar & Celadon Object Towels

한국의 형태를 담은 핸드타올

ROLE
Product planning · Product design · Brand direction
FIELD
Product · Textile ·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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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 오브제 핸드타올과 패키지

닦는 도구를 넘어, 걸어두는 작은 오브제로.

달항아리와 고려청자의 실루엣을 담은 오브제 핸드타올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공간에 한국적인 형태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02 / TWO OBJECTS

달항아리와 고려청자, 두 가지 한국의 실루엣.

서로 다른 시대의 대표적인 도자 형태를 일상적인 패브릭 제품으로 옮겼습니다. 손을 닦는 기능과 공간을 장식하는 오브제의 역할을 함께 담았습니다.

달항아리 오브제 핸드타올과 패키지
PRODUCT DESIGN / FINAL DRAWINGS

도자의 실루엣을
패브릭의 형태로.

달항아리와 고려청자의 윤곽에 매화와 구름 문양을 담고, 상단 고리와 하단 태슬까지 하나의 제품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왼쪽은 매화를 담은 달항아리, 오른쪽은 구름 문양을 담은 고려청자 핸드타올 최종 디자인 도안
달항아리와 고려청자 / FINAL DRAWINGS
03 / OBJECT IN CONTEXT

제품은 공간과 일상으로 확장된다.

실제 제품 기록 4컷과 뉴욕의 오피스, 파리의 작업실, 해외 브런치 카페를 상상한 연출 이미지 6컷입니다. 한국의 형태가 여러 생활 공간에 놓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고려청자 오브제 핸드타올 디테일
CELADON / DETAIL

구름문양과 태슬

고려청자의 유려한 실루엣과 구름 자수, 하단의 기하학적 테두리를 가까이 보여주는 디테일 컷.

달항아리 오브제 핸드타올 디테일
MOON JAR / DETAIL

달항아리와 매화

달항아리의 둥근 실루엣과 매화 자수, 손잡이와 태슬의 구조를 보여주는 제품 기록.

뉴욕 오피스 벽의 프레임에 전시한 고려청자 오브제 핸드타올
NYC OFFICE / FRAMED

차가운 도시의 오브제

뉴욕 증권가의 남성 오피스에서 고려청자 타올을 프레임에 넣어 장식한 장면.

프레임 속 고려청자 핸드타올의 구름 자수와 태슬 디테일
NYC OFFICE / DETAIL

벽에 걸린 고려청자

도시 풍경과 금속·유리 소재 사이에서 보이는 액자형 고려청자 타올의 디테일.

파리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실에 걸린 달항아리 오브제 핸드타올
PARIS STUDIO / HANGING

작업실에 걸린 달항아리

따뜻한 자연물과 인체 드로잉이 놓인 파리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실에 고리로 걸어둔 장면.

드로잉 테이블과 달항아리 오브제 핸드타올이 놓인 파리 작업실
PARIS STUDIO / DRAWING TABLE

그림 곁의 생활 오브제

손으로 그린 드로잉과 작업 도구 사이에서 달항아리 타올이 장식과 기능을 함께 갖는 장면.

해외 브런치 카페에서 달항아리와 고려청자 핸드타올을 직접 건네는 장면
BRUNCH / GIFT MOMENT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

해외 브런치 카페에서 달항아리와 고려청자 오브제 핸드타올을 손에서 손으로 직접 건네는 장면.

고려청자 핸드타올을 손으로 주고받으며 크기를 보여주는 디테일
BRUNCH / SCALE

손 안에서 확인되는 크기

서로 다른 피부톤의 손이 태슬을 포함해 약 30–34cm인 고려청자 타올을 주고받으며 실제 크기감을 보여주는 장면.

THREE MODESUSE / HANG / DISPLAY
01 / 손을 닦는 타월02 / 15 mm 폭의 걸이 고리03 /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의 오브제
03 / PRODUCT SYSTEM

기능이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는 형태.

일상적인 핸드타월의 쓰임을 유지하면서 달항아리와 고려청자의 실루엣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크기, 레이어, 걸이 방향을 하나의 제품 시스템으로 설계했습니다.

2 KOREAN FORMSDOUBLE-LAYER TEXTILEOBJECT + FUNCTION